
안녕하세요. 지승훈 대표원장입니다.
뇌파 검사라고 하면 어렵게 느끼거나 특별한 사람들만 받는 검사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. 하지만 뇌파 검사는 누구나 간편하게 받을 수 있고, 현재 두뇌 건강과 기능 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검사입니다. 특히 최근 많이 사용되는 옴니핏 뇌파 검사는 뇌파뿐만 아니라 맥파까지 측정이 가능해 자율신경계 건강까지 파악할 수 있는데요.
오늘은 옴니핏 뇌파 검사 방법과 결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.

뇌파 검사로 뭘 알 수 있나요?
뇌파 검사는 우리 뇌가 활동할 때 발생하는 전기 신호를 측정해 파동의 형태로 기록하는 검사 방식입니다. 보통 두피와 손목, 손가락 등에 센서를 부착하게 되는데요. 뇌파의 형태에 따라 뇌 각 부위의 기능 상태를 알 수 있고, 인지 장애나 우울증, 간질, ADHD, 뇌전증, 치매 등 정신장애 및 뇌신경 질환을 진단하는 데 유용한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.
또 어린이의 두뇌 발달, 수험생의 집중력 및 주의력 정도, 어르신의 인지 저하, 두뇌 스트레스, 좌뇌와 우뇌의 균형 등을 파악하여 올바른 성장과 학습 관리에 사용되기도 합니다. 뇌파는 파동의 형태로 기록되기 때문에 분석을 할 땐 그 주파수와 진폭을 분석해야 합니다. 또 각 뇌 부위의 활성도에 따라 색의 변화가 관찰되므로 이를 바탕으로 어느 부위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지요.
이런 데이터들은 분석을 통해 하나의 레포트로 구성되고, 앞으로 인지 및 학습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관리 방향을 설정하는 데 사용됩니다.

옴니핏 뇌파 검사는 뭐가 다른가요?
옴니핏은 현재 많이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뇌파 측정 장비입니다. 뇌파뿐만 아니라 맥파를 함께 측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. 맥파란 맥박이 말초 신경까지 전달되면서 발생하는 파동을 말합니다. 자율신경계 균형과 혈관 건강, 신체 활력도, 누적 스트레스, 우울, 불안 등 심리적 문제를 파악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.
예를 들어 평소 만성 스트레스에 있는 사람은 부교감신경 기능이 저하되고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각성되어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.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에서도 신체가 늘 긴장과 불안 상태에 있음을 의미하는 것인데요. 이런 심리 생리적 증상들은 대부분 CT나 MRI 같은 영상 검사를 해도 원인이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환자분들은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이 나타난다고 말씀하십니다. 그래서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상 증상이 반복될 땐 옴니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
옴니핏 뇌파 검사 병원 선택할 땐?
1) 먼저 검사 결과를 데이터화하고 분석해 현재 환자에게 맞는 1:1 관리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.
2)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한 만성질환자, 고령 환자, 발달 단계에 있는 어린이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센터를 갖추어야 합니다.
3) 마지막으로 잘못된 습관 교정, 운동법, 영양제 복용법 등 일상 코칭이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.




